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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스는 국내 최초 안내전광판 혁신제품 및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기업으로, 제1전시장 J53 부스에서 자체 SMT 생산 기술이 집약된 3대 핵심 기술을 공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기술은 △무선 LED 캐비닛 △케이시스 AV 스위쳐 △유무선 배너형 LED 전광판이다.
‘무선 LED 캐비닛’은 기존 전광판 설치 시 필수적이었던 복잡한 전원선과 데이터 통신선을 완전히 제거해 케이블 불량으로 인한 고장 요소를 원천 차단했다. 부스 내에는 최첨단 로봇팔이 배치되어 로봇이 스스로 블록을 맞추듯 무선 캐비닛을 결합하고 즉각적으로 영상을 송출하는 자동화 시연을 통해 하드웨어 혁신을 시각적으로 증명할 예정이다.
또한 케이시스가 최초 공개하는 AV 스위쳐는 외산 장비가 주류인 LED 컨트롤러 시장에서 국내 관공서 및 공공기관 실무자의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한국형 컨트롤러’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자사 LED 전광판과의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한다.
유무선 배너형 LED 전광판도 새롭게 선보여 공간 제약을 허물었다. 유선과 무선 타입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해 관공서 로비나 행사장 등에서 자유로운 이동과 배치가 가능해 최적의 공간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상청 정식 승인 센서가 적용된 전자현수막 형태의 ‘LED 기상전광판’도 출품해 지자체 재난 정보 전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부스 전면에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대형 LED 전광판과 화려한 미디어아트가 결합되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LED TV 및 아웃도어 캐비닛 제품 라인업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회사 엘루다코리아도 공동 참가해 공공 MAS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시너지를 더한다.
천병민 케이시스 대표는 “이번 엑스포는 당사의 기술력이 공공조달 시장을 혁신하는 무대이며, 출품된 핵심 기술들은 실무자의 편의성과 유지보수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에코델타시티에 350억 원을 투자해 건립 중인 ‘스마트 제조 클러스터’를 전진기지로 삼아 완벽한 국산 제품을 공급하고 국내 G2B 시장을 확고히 리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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