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스포츠유틸리티 차량, SUV 전용 신제품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어제(17일) 금호타이어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SUV 전용 타이어 '크루젠 GT 프로'를 소개했습니다.
국내 SUV 제품 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 2등급을 획득한 타이어로, 정숙성과 승차감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입니다.
규격은 18인치부터 22인치까지 53개 사이즈로 출시됐는데, 내연기관차와 전기차의 요구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올인원'으로 개발됐습니다.
올해 목표 매출을 5조 1천억 원으로 제시한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는 SUV 트렌드에 맞춰 '승차감'과 '경제성'을 조화시켰다며,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 선도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