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는 현지시간 19일 미국에서 열릴 미·일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오늘(18일) 밤 일본에서 떠날 예정입니다.
일본은 이번 미·일 정상회담에서 중동 문제가 핵심 의제가 될 것으로 보고 대응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다카이치 총리가 딜레마에 빠졌다"면서 "미국의 군사 작전에 휘말릴 위험을 피하면서도 미·일 결속을 과시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공헌이 불가피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 정부 내에서는 이번 미·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최악의 타이밍이지만, 피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