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피의자 50대 A 씨의 정신질환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라며 프로파일러를 통한 사이코패스 검사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여행용 가방에서 범행에 쓴 흉기를 발견해 압수하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 씨는 어제(17일) 새벽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전 직장동료인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전날에는 경기 고양시에서 다른 기장 목을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경남 창원에 있는 또 다른 항공사 직원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며, 실행에 옮기지 못하게 되자 수사망을 피해 울산으로 이동했다가 체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