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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현장영상] 장동혁 “노란봉투법 재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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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사법3법 지금이라도 고쳐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법왜곡죄 등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사법 3법에 대해 "지금이라도 여야 합의로 법을 고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공공부문 노조에서 이 대통령을 향한 교섭 요구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민주노총에서 '대통령 나와라' 외치는데 안 나가면 노란봉투법 위반이 될 수도 있다"면서 "이 대통령이 노사 협상 테이블에 나가게 생겼다. 무작정 법을 밀어붙였으니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법 시행 이틀 만에 450개가 넘는 하청 노조가 원청 기업을 상대로 교섭 요구 쏟아냈다"며 "앞으로 더 얼마나 더 많이 나올지 감도 잡기 어렵다. 1년 365일 노사 협상만 하다 시간 다 보낼 판"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 많은 기업들이 AI와 로봇으로 노동자 대체하려 하고 있다. 그만큼 청년들 일자리 사라질 것"이라며 노란봉투법 재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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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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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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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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