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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36세’ 서하얀, ♥‘54세’ 임창정과 밀착 투샷…빛나는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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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자신의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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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랑받은 한 주였다. 한결같이 받은 사랑, 그대로 돌려드리겠다. 연락 준 언니, 동생, 친구들 모두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임창정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공주 왕관을 쓴 서하얀 옆에 밀착한 임창정과의 투샷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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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서하얀은 3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1년생인 서하얀은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과 서하얀이 낳은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SBS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다섯 아이를 키우는 현실적인 육아와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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