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81·사진)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제3대 PBA(프로당구협회) 총재에 올랐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윤 총재는 프로당구 출범 초기인 2020년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창단하는 등 당구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재임 기간 프로당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제 교류 확대 등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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