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 게시물을 통해 하티브 장관과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 등의 사망 소식을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소중한 동료들과 그 가족, 그리고 수행원들이 비겁하게 암살당한 사건은 우리 모두에게 큰 슬픔을 안겼다”고 했다.
그는 이어 “두 명의 장관과 의회 서기, 그리고 군과 바시즈 사령관들의 순교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그들의 길이 이전보다 더욱 강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양범수 기자(tigerwater@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