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마무리된 후 호르무즈 해협 안보를, 해협을 이용하는 국가가 책임지도록 하는 방안을 거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SNS에 "이란의 잔재를 제거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책임을 이용 국가가 지도록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고 적었습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상선 호위 동참에 동맹국들이 선을 긋거나 확답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을 지원하라는 압박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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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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