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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삼성전자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로 이어지는 '3대 일자리 벨트'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배후 주거단지인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고용 창출 기대감이 커지면서, 직주근접을 원하는 젊은 층의 유입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화성시 구포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야목역세권 입지를 기반으로 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수인분당선 야목역을 이용해 수원역(GTX-C 예정)과 연결되는 광역 교통축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 비봉IC와 양노IC를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물류 거점 및 산업단지 출퇴근이 자유롭다는 점도 강점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99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84㎡ 중심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설계 역시 남향 위주 배치와 동간 거리 확보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판상형과 타워형의 복합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실내놀이터 등 입주민 편의를 고려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화성특례시 승격으로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비봉·야목 일대는 수원과 인접한 신흥 주거벨트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며 "일자리와 교통, 대단지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만큼 입주 후 높은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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