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외교부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유산위원회 범정부 태스크포스를 열어 이 같은 부처별 협력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사업 내용을 보면, 먼저 문화체육관광부는 행사 기간 템플스테이와 한복 팝업스토어, 우수공예품 전시회 등을 마련하고, 해양수산부와 농림부는 한국의 갯벌과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참가 프로그램을, 행정안전부는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 20종을 모아 특별전시회를 마련하고, 조선왕조실록 관람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7월 부산에서 열리는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우리나라가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38년 만에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196개국의 세계유산협약 대표단과 관계자 등이 참석합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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