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 19일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미 에너지기업 GE 버노바와 일본 기업 히타치가 미 남부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에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400억 달러가 투입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일 간 5천500억 달러 규모의 무역합의에 따른 2차 대미투자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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