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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 대통령, 전한길뉴스 '비자금 주장' 방영에 "악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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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한 남성이 근거 없이 주장하는 비자금 의혹을 그대로 방영한 것을 두고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9일) SNS에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의 게시글을 인용하며 "비자금 조성에 군사기밀인 군사정보 유출?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다,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의원은 앞서 해당 유튜브 내용을 두고 "해외 비자금? 어처구니없다.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가짜뉴스가 도를 넘었다"라며 "수사기관은 즉시 확인하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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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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