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의 전산 오류가 반복되면서 자본시장 인프라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거래 규모와 이용자 수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전산 투자와 시스템 안정성은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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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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