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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뉴스초점] BTS, 5집 앨범 ‘아리랑’ 들고 완전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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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하재근 문화평론가>

    내일(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가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되는 거대 야외 공연장이 됩니다.

    내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BTS의 컴백 무대가 열리는데요.

    자세한 내용 하재근 문화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이 오늘(20일) 1시에 발매됐습니다. 타이틀곡은 ‘스윔’입니다. RM은 이 곡을 평양냉면처럼 담백한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어떤 곡인지 소개해주세요.

    <질문 2> 내일은 BTS의 새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이 열립니다. 광화문이 BTS가 3년 9개월만에 완전체로 아미들을 만나는 무대가 됐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질문 3>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 최초의 음악 공연 생중계이자,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되는 첫 라이브 이벤트 점에서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 국가·지역에 생중계 될 예정인데요.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의 광화문을 알게 되는 외국인들이 많아질 것 같아요?

    <질문 4> BTS가 일명 ‘왕의 길’을 걸을지 주목됩니다. 또, 무대에서 어떤 한국적인 요소들을 보여줄지도 기대가 되는데요?

    <질문 5> BTS가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안타까운 소식도 있어요. RM이 어제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일 무대엔 서지만 안무 등 퍼포먼스엔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질문 6> 내일 무대를 중심으로 숭례문까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만∼25만명이 모인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안전관리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질문 7> 광화문 인근은 이미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BTS 팬덤 아미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인증샷’을 찍는 명소가 됐는데요. 영국 런던 애비로드가 비틀스 팬들의 세계적인 관광 스폿이 된 것처럼, 광화문이 아미의 관광 명소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8> 공연을 즐기려면 응원봉은 필수잖아요. 그래서인지 BTS 공식 응원봉인 ‘아미밤’ 품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정가는 4만9천원인데,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5~6배 가격에 팔리기도 한다고요?

    <질문 9> 이번 BTS의 공연은 무료입니다. 선착순 또는 추첨을 통해 배포된 무료 티켓은 2만 2천 장에 불과하다보니,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노린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요?

    <질문 9-1> 암표를 막기 위해 공연 당일 현장에서 예매 내역을 확인한 뒤 입장 팔찌를 배부하고, 예매 계정 명의와 신분증을 대조해 동일인 여부를 확인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피하려는 꼼수도 나오고 있다고요?

    <질문 10> BTS는 이번 광화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4월 경기 고양을 거쳐 월드투어에 돌입합니다. 몇 개의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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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형(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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