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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첫날 200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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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피드백에 귀 기울이고 개선할 것"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펄어비스(263750)가 지난 20일 전세계 동시 출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하루 만에 2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데일리

    (사진=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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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는 지난 20일 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 판매량이 전 세계에서 200만장을 넘겼다고 발표했다.

    펄어비스는 “커뮤니티에서 주는 다양한 피드백에 귀를 기울이고 빠르게 개선할 것”고 했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간의 개발 기간을 들여 출시한 신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5(PS5)·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애플 Mac·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출시 2시간여만에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3만 9000명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기준 스팀에 리뷰를 남긴 구매자 2만 6000여명 중 긍정 평가를 남긴 비율은 61%로 플랫폼 내에서는 ‘복합적’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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