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오늘 오전, 세종문화회관 통합현장본부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안전 관리 대책과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관심이 쏠린 행사인 만큼,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해외 팬들이 많이 온 만큼 외국어 안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행사가 끝난 뒤 정리가 진행되는 내일 아침까지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와 함께 BTS의 소속사 하이브 측에 국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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