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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김혜경 여사, 文 前대통령 장모상 빈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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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김혜경 여사가 14일 서울 동작구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 열린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49재에 입장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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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 고(故) 이병환 씨의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김 여사는 이날 별세한 이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헌화한 후 조의를 표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실이 공지했다.

    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후 문 전 대통령과 김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이날 조문에는 홍익표 정무수석,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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