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멤버들이 이번 광화문 무대와 관련해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따뜻한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습니다.
BTS는 어제(21일)저녁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에서 경찰·소방 등 공무원들과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멤버들은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광화문 일대 상인과 직장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큰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여정에서 더 큰 울림과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