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는 오늘(22일) 자료를 내고 이번 공연은 단순한 컴백 무대를 넘어, 한국 문화와 정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서울시 도시데이터 기준으로 공연이 시작된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는 4만여 명이 모인 거로 집계됐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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