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는 오늘(22일) 누리집 공지와 언론 자료를 통해, 이번 공연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준 경찰과 소방을 비롯한 정부,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연을 반드시 안전하게 치러야 했던 만큼, 통제 등 조치가 불가피했다며 불편을 겪었을 시민에게 송구하다고 전했습니다.
끝으로 공연 전날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를 언급하며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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