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특별검사팀은 최근 곽 전 사령관을 경기 과천시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곽 전 사령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정치인 체포조 운영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한 인물입니다.
합참 관계자들의 내란 가담 의혹을 1호 사건으로 규정한 특검은 곽 전 사령관을 상대로 비상계엄 당시 윗선에서 지시받은 내용 등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했을 거로 보입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