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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마니또 클럽' 윤남노·정해인·고윤정, 60인분 도전...쏟아지는 주문에 주방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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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혜 기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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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서혜 기자) 윤남노 셰프와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등 출연진이 쏟아지는 주문에 당황한 모습을 숨기지 못한다.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멤버들의 좌충우돌 케미가 연출된다.

    이번 방송에서 2기 회원인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는 부천 소방서를 방문해 본격적인 '시크릿 마니또' 미션을 시작한다. 이들은 소방대원들을 위해 야식을 준비하고, 소방서 내 구내식당을 개조해 '심야식당'을 오픈하게 된다.

    그러나 손님 맞이를 시작하자마자 주문이 폭주하며 주방은 순식간에 혼돈의 상황에 빠진다. 정해인은 "이거 사고인데?"라고 당황하며, 예고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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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끊임없이 울리는 출동 벨 소리도 변수로 작용하며 소방대원들이 급히 현장으로 출동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자 멤버들은 더욱 당황하게 된다. 이에 윤남노 셰프는 60인분의 요리를 준비한 상황에서 과연 '심야식당'이 무사히 운영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3기 회원들의 마니또 활동도 시작된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은 각자의 마니또에게 힘이 되어줄 '응원' 선물을 준비하며 새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도 큰 관심을 모은다. 강훈은 "촬영 전날 '무한도전' 추격전을 봤는데 신기하다"며 황광희에 대한 특별한 친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족보다 더 끈끈한 3기 회원들의 케미와 함께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재미가 펼쳐질 예정이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서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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