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란 정부와 보안·안전 협의를 거치면 통과가 가능하다"며, 국제해사기구와 협력 준비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사비 대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의 근본 원인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지목하면서도, "외교는 여전히 이란의 최우선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발언은 미국의 군사적 압박 수위가 고조된 상황에 나왔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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