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박 후보자를 상대로 2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과 재정 정책 중심으로 질의를 이어갈 거로 예상됩니다.
황 후보자를 두고는 해수부 퇴직 뒤 1년 만에 산하 기관 자문역을 맡았다는 재취업 위반 의혹 등이 주로 다뤄질 거로 전망됩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