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급등한 유가 관련해 에스케이(SK) 에너지, 지에스(GS)칼텍스, 에쓰오일, 에이치디(HD)현대 오일뱅크 등 4곳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이들 4개 정유사와 이들을 회원사로 둔 사단법인 한국 석유협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17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유가 급등 관련 일부 주유소를 비판한 지 6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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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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