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23일 중동 정세가 악화하면서 리스크 회피를 겨냥한 매도 선행으로 3거래일 연속 내린 채 개장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지난 20일 대비 488.18 포인트, 1.93% 떨어진 2만4789.14로 거래를 시작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장보다 140.22 포인트, 1.64% 하락한 8433.85로 장을 열었다.
원유 가격이 급등하고 미국 장기금리가 오른 것도 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기술주와 금융주, 국제 금값이 하락한 금광주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화훙반도체, 자오이 촹신, 검색주 바이두, 게임주 왕이, 영국 대형은행 HSBC, 공상은행, 중국핑안보험, 중국인수보험, 유방보험, 홍콩교역소, 노포황금, 쯔진광업, 알루미늄주 중국 훙차오, 뤄양 몰리브덴, 가전주 하이얼즈자, 의류주 선저우 국제, 맥주주 바이웨이, 유리주 신이보리, 부동산주 선훙카이 지산, 항룽지산, 청쿵기건, 약품주 야오밍 생물, 스야오 집단, 중국생물 제약, 완구주 파오파오마터(팝 마트), 중국석유화공, 태양광 패널주 신이광넝, 홍콩중화가스가 급락하고 있다.
건설은행, 초상은행, 바이오주 신다생물, 한썬제약, 야오밍 캉더, 지하철주 MTR, 식품주 캉스푸, 화룬맥주, 훠궈주 하이디라오, 유제품주 멍뉴유업, 전동공구주 촹커실업, 귀금속주 저우다푸, 온라인 교육주 신둥팡, 전자상거래주 알리바바, 징둥닷컴, 컴퓨터주 롄샹집단, 반도체주 중신국제, 여행 예약 사이트주 트립닷컴, 동영상주 콰이서우, 마카오 카지노주 인허오락, 복합기업주 청쿵 허치슨(CK), 전지주 닝더스다이(CATL), 전력주 뎬넝실업도 떨어지고 있다.
반면 결산 호조의 지리차, 중광 핵전력, 전기차주 링파오는 급등하고 전기차 비야디, 샤오펑, 베이징차, 스마트폰 위탁생산 비야디전자, 음향부품주 루이성 과기 역시 오르고 있다.
항셍지수는 오전 10시43분(한국시간 11시43분) 시점에는 802.70 포인트, 3.18% 크게 내려간 2만4474.62를 기록했다.
H주 지수도 오전 10시44분 시점에 230.92 포인트, 2.69% 떨어진 8343.15로 거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