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NBC “예약·대기 303% 증가”
22일(현지시간) CNBC는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이 사람들의 여행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난 1월 시즌2를 마무리한 흑백요리사가 식품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CNBC는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의 데이터를 인용해 해당 프로그램에 소개된 식당의 예약·대기자가 방영 전보다 평균 303%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흑백요리사는 요리사를 ‘흑수저’(숨겨진 거장)와 ‘백수저’(엘리트)로 분류하고, 길거리 음식과 ‘미쉐린가이드’ 스타 레스토랑 경험 사이의 양극단을 반영하고 있다”며 “시청자는 이 두 극단의 음식을 맛보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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