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3일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열린 안전 관련 행사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그래서 5일의 시간을 주기로 했고, 그 후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란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 대한 위협을 끝낼 또 한 번의 기회를 갖고 있다"며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겠다고 동의했지만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협상 태도에 대해선 "오랫동안 협상해 왔는데, 이번에 그들은 진지하다"며 "그건 오직 우리 군이 훌륭하게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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