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마약류 투약 후 차량을 운전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과 처벌을 예고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은 마약류 투약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재발 방지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고 공동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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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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