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본경선에 오를 후보 3인을 조금 전 발표했습니다.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후보가 본경선에 올랐는데요.
예비후보로 함께 경쟁했던 김형남, 김영배 후보는 본경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세 후보를 상대로 다음 달 7일에서 9일까지 본경선을 진행한 뒤 최종 후보 1인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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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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