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장기화 여파로 비닐의 주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겨 종량제봉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24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 종량제 봉투 품절 안내문이 붙어 있다. /박헌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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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중동 사태 장기화 여파로 비닐의 주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겨 종량제봉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24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 종량제 봉투 품절 안내문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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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분리돼 나오는 탄소화합물로, 주로 플라스틱·비닐 등에 쓰인다. 국내 정유사에서 생산되기도 하지만, 45%가량은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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