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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도현 기자 = 세종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숨젔다.
25일 세종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9시 16분께 세종시 부강면의 한 제지 공장에서 근로자 30대 A씨가 작업 중 5m 아래 투입구로 떨어졌다.
당시 A씨는 종이 재생산 기계에서 작업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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