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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출근길인터뷰] 전통음식 명소 '한국의집'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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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홍민석 국가유산진흥원 한류사업기획팀 과장>

    궁중음식 다이닝을 중심으로 전통 한식을 선보여 온 한국의집이 45년 만에 45년 만에 내부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식을 가졌는데요.

    K-컬처 열풍과 함께 전통 한식을 경험하려는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집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새단장하고 문을 연 한국의 집에 나와 있습니다.

    홍민석 국가유산진흥원 한류사업기획팀 과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한국의집에 대한 역사적 의미부터 살펴볼까요.

    <질문 2> 45년 만에 내부 공사를 했는데, 어떤 점들은 손 본 건가요?

    <질문 3> 한국의집의 가장 큰 역할 하면, 한식을 널리 알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질문 4> 한국의집은 전통 혼례의 메카이기도 하잖아요?

    <질문 5> 한국의집 로고도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질문 6> 새로 단장한 한국의집 둘러볼 때, 어떤 부분들 눈여겨보면 좋을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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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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