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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이슈 불붙는 OTT 시장

    류승완 감독 '휴민트', 내달 1일 넷플릭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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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성·박정민 주연 첩보 액션

    자막·더빙 입혀 글로벌 공략

    아시아경제

    영화 '휴민트'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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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는 다음 달 1일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를 전 세계에 송출한다고 25일 밝혔다.

    북한과 러시아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의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모여든 네 사람의 격돌을 다룬 작품이다.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로 분해 맨몸 격투와 총기 액션, 자동차 추격전 등을 보여준다.

    지난달 11일 개봉해 누적 관객 197만9639명을 동원했다. 이번에는 플랫폼을 옮겨 글로벌 시청자를 직접 겨냥한다. 넷플릭스는 원활한 감상을 위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등 서른세 개 언어 자막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스물한 개 언어 더빙을 지원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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