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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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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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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부영그린타운3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2000만원(7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로 62억35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8500만원(18%) 올랐다. 3위는 성동구 ‘옥수힐’로 11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6억500만원(10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안양시 ‘꿈마을건영5단지’가 1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강서구 ‘등촌대림’은 12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7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파크리오’,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2단지LG’, ‘위례센트럴푸르지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금호리첸시아’, 송파구 ‘가락대림’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이투데이/천상우 기자 (1000tkdd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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