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이상 사면 10% 할인…주말 ‘2+1 프로모션’
[롯데마트·슈퍼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수출 전용 제품인 ‘농심 순라면(4입·사진)’을 국내 최초로 단독 선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순라면’은 미국·유럽·중동 등 해외에서만 판매하던 제품이다. 농심 글로벌 판매 상위 5위권에 속하는 베스트셀러다. 비건 인증 제품으로, 채소·버섯을 활용한 순한 국물에 건면을 적용해 칼로리를 낮췄다.
단독 선판매는 ‘메가통큰’에 맞춰 시작한다. 내달 8일까지 2개 이상 구매하면 10% 할인을 제공한다. 4~5일 주말에는 봉지라면 전 품목 행사카드 결제 시 ‘2+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