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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LG유플러스, 현대카드 DIVE와 맞손… U+one 콘텐츠·전시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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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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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통합앱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U+one에서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해 왔다. ‘고객의 일상이 플러스되는 공간’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온 LG유플러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외부 문화 콘텐츠까지 접점을 넓히며 차별화에 나섰다. 플러스 메뉴에 올라오는 콘텐츠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양사는 협업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다음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본 뒤 ‘내 취향저격 ONE PICK’ 페이지에서 선호 콘텐츠를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 이솝 샤워 룸 세레나데 세트,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 등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 가능하다.

    오프라인 혜택도 준비했다. 이달 말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Donald Judd: Furniture’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플러스 메뉴 내 전시 소개 페이지를 현장에 제시하면 되며, 비가입자도 U+one 앱을 내려받으면 입장 가능하다. 현대카드 DIVE에서는 LG유플러스 기획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원기 LG유플러스 디지털CX트라이브장은 “여러 아티스트·기업과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민관 기자(bluedrag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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