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정선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지원사업 본격 논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고정화 기자]
    국제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정선군은 지난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제1회 회의'를 열고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정선군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돼 사업 조정·협력, 사회참여 활성화 등을 담당한다. 현재 군에는 베트남·중국·필리핀 등 출신 결혼이민자 264명과 자녀 452명이 거주한다.

    군은 올해 한국어교육, 운전면허 취득 지원, 자녀 학습·언어발달 지원, 다문화 이해교육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부모교육, 가족관계 향상, 취약가족 지원을 강화하고, '마음치유 어울림교실' 등 신규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안정과 관계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