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국무총리는 "에너지수급반은 산업통상부장관이 반장이 되어 유가 및 원자재 수급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적기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