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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모나용평, 2026 봄 골프 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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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은 2026 골프 시즌 개장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봄 시즌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프리미엄 골프장인 버치힐CC를 오는 25일 먼저 개장하고, 용평CC와 용평9 골프코스는 다음 달 1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겨우내 시즌을 기다려온 골퍼들에게 봄 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특히 버치힐CC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완성도 높은 코스 설계, 차별화된 라운드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KLPGA 대회가 열리는 모나용평의 대표 프리미엄 골프장이다. 대한민국 10대 골프장에 선정된 상징성을 바탕으로 올 시즌에도 수준 높은 라운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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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용평 버치힐CC 전경. [사진=모나용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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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용평은 시즌 개장에 맞춰 고객 혜택도 함께 강화한다. 회원 대상 우대 혜택과 함께 봄 시즌 골프 패키지 프로모션을 운영해 라운드와 체류형 여행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4월 17일까지 36홀 한정으로 양일 카트피 무료와 커피 제공 혜택을 담은 패키지를 선보여 시즌 초반 고객 유치에 나선다.

    또한 모나용평은 골프와 숙박, 식음, 부대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리조트형 체류 경험을 강점으로 봄철 골프 여행 수요를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올해 골프 시즌 개장을 맞아 코스와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며 "버치힐CC를 비롯한 각 골프장의 차별화된 매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모나용평에서 봄 골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나용평 골프장 개장 일정 및 예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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