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카이 노을 위 ‘감성 클래식 버스킹’이 금요일 밤의 서정을 고조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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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클래식 전문 유튜브 채널 또모(엔오에이)와 함께 게릴라 버스킹 공연을 연다.
하늘과 맞닿은 서울스카이가 더욱 아름다워지는 일몰 시간대, 관람객 참여까지 가능한 전문 피아니스트의 이색 공연은 봄밤 정취를 더욱 고조시킨다.
이번 공연은 서울스카이 121층에 위치한 그랜드 피아노에서 4월 10일(금)부터 5월 2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또모(엔오에이)와 함께하는 아티스트도 서울스카이의 게릴라 버스킹에 참여해 클래식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즉석 버스킹’의 현장감을 더할 관람객 참여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관람객이 보컬, 댄스, 악기 연주 등 여러 포지션으로 즉석에서 참여해 전문 피아니스트와 합동 무대를 완성한다. 인생 체험이 될 것이다.
서울스카이는 최근 다양한 글로벌 IP와의 협업을 통해 관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달까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주술회전’과의 컬래버로 테마 공간 연출과 한정 굿즈를 선보이며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 바 있다.
사실, 서울엔 감동적인 여행지가 많다. 서울·수도권 사람에게 지방으로 오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지만, 지방 여행객도 서울을 즐겼으면 한다. 실제 요즘 그런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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