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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용인소식]시, '리모델링주택조합' 12곳 현장 방문점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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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뉴시스] 경기 용인시가 지역내 리모델링주택조합 현장을 방문,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용인시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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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지역 내 12곳의 리모델링주택조합 현안점검을 위한 현장 방문과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한 리모델링주택조합은 ▲수지보원 ▲수지초입마을 ▲수지동부 ▲수지현대 ▲수지삼성1차 ▲수지현대성우8단지 ▲수지한국 ▲성복역리버파크 ▲신정마을9단지 ▲용인수지뜨리에체 ▲광교상현마을현대 ▲현대홈타운 등 12곳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리모델링조합 측은 ▲신속한 행정 지원 ▲리모델링 사업 설명회 개최 ▲이주비 대출 증액 협조 ▲리모델링 지원사업 추가와 주민 홍보 등 원활한 리모델링 사업 진행을 위한 현안들을 요청했다. 시는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안내하고 조치사항 등은 조합에 전달할 예정이다.

    ◇용인시, 농어민 기회소득 내달 30일까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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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뉴시스]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 포스터. (사진=용인시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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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는 내달 30일까지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 온라인이나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있는 구청 산업과(산업환경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주민등록상 용인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하거나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한 용인시민과 경기도민 중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영체로 등록된 만19세 이상의 농어민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5만원에서 최대 15만원까지 지역화폐(용인와이페이)로 지급 받는다. 최종 지급은 총괄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시, 1분기 체납차량 단속…69대 번호판 영치

    용인시는 1분기(1~3월)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통해 차량 69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3200만원을 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본청 징수과와 3개 구청 세무2과, 차량등록사업소 등으로 단속반을 구성했다. 이들은 공동주택 주차장과 상업시설 주변 등에 대해 올해 구축한 폐쇄회로(CC)TV 빅데이터 분석기반, 인공지능(AI) 체납차량 출현지도를 활용해 체납차량이 수시 출몰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펼쳤다.

    단속반은 적발 차량에 대해 현장납부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가상계좌와 카드 결제를 활용해 총 3200만원을 징수했다. 시는 지난해 경기도와 함께 분기별로 일제단속을 실시해 체납 차량 798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3억7000만원을 징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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