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50분께 한국거래소에서 부광약품은 전장 대비 13.22% 오른 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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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부광약품은 전날 주주총회에서 2030년 국내 제약업계 매출 상위 20권 내로 진입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고배당 정책도 함께 선보였다. 부광약품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주당 50원의 중간배당, 주총에서 결정된 주당 75원의 기말배당을 더해 총 123억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이번 배당에 따라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면서 주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따른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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