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가 경기 판교 안랩 본사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교육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안랩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안랩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경기 판교 안랩 본사에서 열린 특강에서 곽 교수는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를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과 ESG의 의미를 설명했다. 강의는 질의응답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송출돼 온·오프라인에서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안랩은 ESG 경영 내재화와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6회 이상의 임직원 대상 ESG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