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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파수, RSAC서 기업 AX 전략 소개...글로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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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름·에어 프라이버시 등 솔루션 선봬

    파이낸셜뉴스

    지난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RSAC 2026 컨퍼런스'에서 관람객들이 파수 전시 부스를 방문하고 있다. 파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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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파수는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 컨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AI 전환(AX) 전략을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시회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중이다.

    파수는 AX 지원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안전한 기업 AX를 돕는 솔루션으로 △구축형 AI '엘름' △AI기반 민감정보 보호 솔루션 '에어 프라이버시' △서비스형 AI 사용을 위한 민감정보 관리 솔루션 '에어 DLP' △AI 레디 데이터를 위한 문서관리솔루션 '랩소디' 등을 선보였다.

    파수는 RSAC 개최에 발맞춰 기업용 AI 전문 기업 '심볼로직' 출범 계획도 발표한 바 있다. 심볼로직은 파수 미국 법인과 현지 AI 플랫폼 및 컨설팅 기업 컨실릭스의 합병을 통해 다음 달 탄생된다. 이번 RSAC에서 소개한 주요 솔루션을 포함해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 등을 토대로 글로벌 고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손종곤 파수 상무는 "이번 행사와 파수 미국 법인의 합병을 발판으로 파수는 전 세계 고객의 AX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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