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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LG전자, ‘뉴욕 핫플’ 쁘렝땅서 올레드 TV 특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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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럭셔리 백화점에 화질 체험 공간 마련

    ‘꽃’을 테마로 한 디지털 아트 전시

    세계 최초 투명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도 출격

    헤럴드경제

    LG전자가 미국 뉴욕 럭셔리 백화점 ‘쁘렝땅’ 오픈 1주년 특별 전시에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LG전자는 ‘꽃’을 주제로 한 작가 4명의 디지털 아트를 LG 올레드 TV의 뛰어난 화질과 색 정확도로 구현했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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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LG전자가 미국 뉴욕의 럭셔리 백화점 ‘쁘렝땅(Printemps)’에서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쁘렝땅 백화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현지시간 4월 27일까지 열리는 기념 전시에 파트너로 참여해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LG 올레드 TV를 통해 ‘꽃’을 테마로 한 작가 4명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뉴욕 쁘렝땅 백화점은 프랑스 럭셔리 리테일 브랜드 쁘렝땅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뉴욕 월 스트리트(Wall Street)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선 ‘LG 올레드 G5 에보’의 뛰어난 색 정확도로 구현된 생동감 있는 미디어 아트를 백화점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또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LG SIGNATURE OLED T)’를 통해 LG전자의 혁신 기술로 완성되는 차원이 다른 예술 작품을 구현한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매장 가운데에 전시돼,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360도 어느 각도에서든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스마트 TV 플랫폼 웹OS 기반 아트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에 쁘렝땅 특별관도 마련했다. 이용자는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의 디지털 아트 30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TV를 디지털 액자처럼 활용해 미술 작품, 게임 일러스트, 영화 포스터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콘텐츠 수는 5000개를 넘어섰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국립현대미술관, 사치아트, 세디션 등 글로벌 미술관 및 아트 플랫폼과 협업을 확대하며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10월에도 쁘렝땅에서 열린 전시에 참여해 ‘LG 스탠바이미2’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패션·뷰티·디자인 브랜드와 예술가들이 협업한 콘텐츠를 공개해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으로서 활용성을 인정받았다.

    곽도영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뉴욕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주목받는 쁘렝땅에서의 협업 전시는 LG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을 바탕으로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구현하는 아트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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