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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유원인터내셔널, 3월 28~29일 코엑스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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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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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전문기업 유원인터내셔널이 오는 3월 28일과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에 참가하여 말레이시아 이민 및 자산 투자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외국인 부동산 소유가 가능한 국가로, 정치·사회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곳으로 언급되고 있다. 특히 영어를 기반으로 한 국제학교 중심의 교육 환경과, 의료·생활 인프라 대비 비용 구조는 자녀 교육과 가족 단위 장기 거주를 고려하는 과정에서 함께 검토되는 요소로 포함되고 있다. 여기에 싱가포르와의 지리적·경제적 연결성을 기반으로 한 개발 계획 등이 더해지며, 거주 및 투자 대상 지역으로 함께 검토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별도의 취업비자 없이도 장기 체류가 가능한 MM2H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거주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제도 개편 이후 보다 현실적인 조건으로 접근이 가능해졌다.

    또한, 최근 개편된 조건으로 인해 MM2H 비자 취득시 한 세대 신청으로 부모와 34세 미만 미혼 자녀까지, 3대가 다 동반비자 취득을 통해 이주할 수 있게 되어 활용도가 더욱 넓어졌다.

    유원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글로벌 환경 변화 속에서 거주, 교육, 자산 운용을 함께 고려하는 상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실제 진행 절차와 준비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를 중심으로 주요 부동산 프로젝트 관련 정보도 함께 안내된다.

    쿠알라룸푸르에서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인근 최중심 입지에 위치한 럭셔리 레지던스 클라우트하우스(Clouthaus)가 소개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KLCC 핵심 상업지구 내에 위치한 주거 단지로, 도심 중심부 입지에 기반한 주거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고급 마감과 설계, 차별화된 공간 구성 등을 갖춘 프리미엄 주거 프로젝트로 소개될 예정이다.

    조호바루에서는 싱가포르와 인접한 지역의 부동산 프로젝트 R&F 프린세스코브가 함께 안내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시티센터 이민국 인근에 위치한 대단지 주거 단지로, 2026년 말 개통 예정인 RTS 경전철과 관련된 교통 인프라 계획이 반영된 지역에 위치해 있다. 또한 외국인 소유가 가능한 형태의 부동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장에서는 현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말레이시아 부동산 취득 절차, 세금, 자금 송금 구조 등 실질적인 정보도 함께 안내된다. 이와 함께 MM2H 비자, 법인 설립, 자산 이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1:1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원인터내셔널은 박람회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련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문의는 유원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 카카오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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