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몰디브 조이아일랜드 리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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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및 허니문 전문 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몰디브 인기 리조트를 앞세운 가족 여행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투어민은 몰디브 내 가성비 리조트로 주목받는 조이아일랜드 리조트를 대상으로 4인 가족 맞춤형 올인클루시브 프로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성인 2명과 아동 2명(14세 이하)을 포함한 4인 가족 기준 3박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원화 고정 요금이 적용돼 환율 변동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에는 전 일정 올인클루시브 혜택이 포함된다. 조식·중식·석식이 메인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며, 애프터눈 티와 스낵 서비스, 미니바 리필, 객실 내 커피메이커 이용 등 다양한 부대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투어민은 해당 상품이 2026년 봄·여름·가을 시즌 가족 여행 수요를 겨냥한 상품으로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이아일랜드 리조트는 노스 말레 아톨에 위치해 스피드보트로 약 4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환승 부담이 적은 접근성이 강점이다. 2023년 오픈한 신규 리조트로, 쾌적한 시설과 함께 이탈리아 기반 코쿤 컬렉션이 운영해 밝고 경쾌한 지중해 감성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투어민 이슬기 이사는 “조이아일랜드는 아름다운 라군 환경과 합리적인 해양 액티비티가 강점인 리조트”라며 “원화 고정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경제적인 몰디브 가족 여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투어민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본사에서 직거래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몰디브를 비롯해 발리, 모리셔스, 푸켓, 유럽, 호주, 칸쿤, 쿠바 등 다양한 여행지에 대한 특전과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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