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네이버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는 광고주의 운영 효율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신규 광고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검색 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광고주들이 광고 유형에 상관없이 단일한 환경에서 캠페인을 관리하고 더 빠르고 편리한 운영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캠페인의 성과 및 주요 지표를 한 화면에 담은 대시보드 기능을 새롭게 제공합니다.
검색과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 목록을 통합해 요일별·시간대별·전환유형별 등 상세 데이터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사용자 광고 반응을 유효 클릭 기반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기여전환 지표’도 도입, 광고 특성에 따른 사용자 반응의 여정을 살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기간별 성과를 비교하고 광고 운영 현황을 더욱 직관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간 비교’ 기능, AI를 활용하여 광고 운영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사이트’ 기능도 선보입니다.
박동환 네이버 광고주 서비스 기획 리더는 “새롭게 선보일 광고 플랫폼은 사용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개편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 환경을 제공하는 등 광고주 성과 최적화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네이버 광고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소상공인 포함 모든 유형의 광고주에게 쉽고 효율적인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2013~2026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